메뉴
brunch
꽃은 자신의 꽃말을 모른대
by
네컷한상
Jan 17. 2024
아래로
소중한 사람들의 꽃말을
만들어주자.
그리고 그 꽃말을
알게 만들자.
keyword
만화
웹툰
꽃
20
댓글
4
댓글
4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네컷한상
직업
만화가
네 컷의 만화를 정갈하게 조리해 한 상 차려냅니다. 맛있게 드세요!
팔로워
110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돌아가신 엄마가 돌아오셨다 (6)
인생 중심에 상처를 두면 생기는 일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