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

by 네컷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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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잎클로버였던 너를

너의 엄마가

부드러운 마음으로,

단단한 마음으로,

너를 열 달을 품으니

너는 네잎클로버가 되어

우리에게 온 거야.

그렇게 네가 태어난 순간부터

행운이 스며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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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이전글잃는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