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지옥인 이유 117화

무정 17세

by 네컷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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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깊게 자리 잡은 내 삶의 이름표.

나만 그 이름표를 달고 사는 것 같기에,

그 누구에도 당당하지 않았다.

마치 내 삶은 애초부터 존재하지 .

않았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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