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네컷한상

by 네컷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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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가 제가 연재한 지 5개월 되는 날이네요.

물론 브런치 연재 일수는 다른 매체들과는 다르지만

그동안 지켜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5개월을 넘어 1년, 2년 꾸준히 창작할 수 있는

창작자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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