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물들다
by
네컷한상
Oct 14. 2022
살아간다는 단순함 속에서
우리는 가치를 찾고
그 속에서 행복을 찾는
삶이야 말로 가장 화려하고
예쁜 삶 아닐까요?
누가 뭐래도 당신의 삶은 예뻐요.
아름다운 존버인생.
keyword
공감에세이
위로
만화
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네컷한상
직업
만화가
네 컷의 만화를 정갈하게 조리해 한 상 차려냅니다. 맛있게 드세요!
팔로워
109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
뽑자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