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손잡이
by
네컷한상
Nov 1. 2022
손잡이가 뜯어지고 나서야
알게 되는 것들이 너무 많다.
그래서 잃어가는 것들이
내겐 너무 아리다.
keyword
부모님
만화
공감에세이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네컷한상
직업
만화가
네 컷의 만화를 정갈하게 조리해 한 상 차려냅니다. 맛있게 드세요!
팔로워
109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예쁘다고 말해
위험해요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