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사는 세상

나의 희망

by 박철


“브런치”라는 글쓰기 플랫폼은 혼자 쓰고 혼자 읽는 닫힌 공간이 아니라 함께 쓰고 함께 공유하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 저는 [나의 희망]이라는 제목으로 저의 구독자들께서 함께 쓰는 글을 만들어 보려 합니다.


이 어처구니없고 황당한 글쓰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많은 분들의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글을 기대합니다.


[나의 희망]이라는 제목으로 각자의 댓글을 달아주시면 그 글들을 다시 모아 한 편의 글로 만들어서 올리겠습니다.

"자, 시작해 볼까요?"



[나의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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