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자신이 가진 타고난 재능과 능력은 다르다.
사람마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과 꿈 또한 다르다.
어떤 사람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 자신의 재능이나 능력에 좀 부족한 사람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분야에서 매우 큰 성공을 거두고 발자취를 남기는 사람들이 있다.
누군가 어떤 분야에서 최고의 빛나는 결과를 만들어내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타고난 재능도 만들어진 능력도 아니다.
너무나 그 일을 하고 싶은 “굽히지 않는 마음”이다.
그것이,
빼앗긴 조국을 되찾는 일이든
무너진 사회를 바로 세우는 정치든
누군가를 위한 숭고한 헌신이든
목숨 걸고 지키고 싶은 신앙이든
세계 정상에 서고 싶은 운동 경기든
누군가의 가슴에 감동을 주는 연기든
자포자기한 학생을 전교 1등으로 만드는 교육이든.
누군가 “당신은 불가능해 보이는 그 일에 왜 그토록 집착합니까?”라고 물으면 대답은 분명하다.
간절히 그 일을 하고 싶으니까.
내가 지나치게 책을 많이 읽지 않는 것은 내가 남의 글, 남의 삶에 지나치게 오염되지 않기 위함이다.
모방과 배움은 편안한 삶을 줄지 모르지만 위대한 삶은 주지 못한다.
가장 위대한 삶이란 ?
내 삶을 사는 것.
내가 지금 간절히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