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 가르지 않는 마음
강아지는 흑백으로만 볼 수 있다고 믿어왔지만 실제로는 다양한 색을 구별할 수 있고,
사람들은 스스로가 다양한 색을 볼 수 있다고 믿지만 대부분은 흑백으로만 본다.
"삶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편 가르지 않는 넓은 마음으로 삶을 살 때 아름다운 것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
세상을 흑과 백으로만 나누는 순간,
흑과 백 사이에 있던 수많은 색이 빛을 잃고 사라진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의 일원이라면,
나와 다른 색을 가진 사람을 적이 아니라
이웃으로 바라보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