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화는 예정보다 늦은 11월 17일입니다.
1주일간의 여행이 끝나면 바로 연재하겠습니다.
제목은 [밴쿠버의 풍경을 바꾼 중국계 이민자들]입니다.
내 인생(walk of life )을 편집하고 글을 씁니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 여행을 떠납니다. 또한 이민이라는 긴 여행 속에서 그 느낌을 적어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