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활한 대인관계는?

대인관계

by 행복한금작가

대인관계 능력이란?

직업생활에서 협조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조직 구성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조직 내부 및 외부의 갈등을 원만히 해결할 수 있다. 상대방의 요구를 파악하고 충족시켜 줄 수 있는 능력이다. 수평적 네트워크 체제가 보편화된 현대사회의 집업인에게 대인관계 능력은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인간관계에서 신뢰를 저축하는 방법은 상대방에 대한 이해와 배려와 사소한 일에 대한 관심이다. 약속 이행 및 언행일치이다. 칭찬하고 감사하는 마음과 진정성 있는 태도이다.


사람은 태어나서 이 세상을 떠날 때까지 사람들 속에서 살아가야 한다. 인간관계를 잘하고 싶지만 쉽지가 않다. 사람들과 잘 지내는 것 같은데 수박 겉핥기식이 될 때가 있다. 그리고 자주 만나고 친하다 보면 서로에게 바라는 점들이 많아서인지 서운한 감정을 드러나기도 하다.


타인의 의견을 잘 경청하고 수용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나의 말만 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말을 들을 때 끈지 않는 건 예의인데 간혹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이 앞서다 보니 말을 중간에서 자르는 분들을 볼 수 있다.


자기가 다른 사람들보다 더 잘 알고 있다고 해서 다른 사람을 지배할 경우를 살펴보아야 한다. 어떤 일을 추진할 때 다른 사람의 마음과 생각을 파악하는 부분이 필요하다.


자기의 이익도 필요한 부분이고 타인의 이익을 위해서 노력이 필요하고 상대방을 신뢰를 형성하는 일에 깊은 관심을 갖는 게 바람직하다. 긍정적인 감정을 부드럽게 기술하는 것도 습득하는 부분도 중요하다.


어린이집 다닐 때 원장님은 순종 스타일을 원했다. 같이 있는 선생님은 자기의 권리를 찾지 못하고 말씀도 못 드리고 그냥 받아들였다. 속으로 삭이는 편이었고 그렇게 하니 원장님은 계속 그 교사한테 당연하듯 대하는 것을 보았다. 하지만 나로서 인정할 수 없는 부분이라 나쁜 감정으로 대화를 하기 보다 말을 순화시키고 좋은 대화로 시작하였다. 원장님의 기분을 건드리지 않고 내 권리를 찾으려고 했다. 연차와 시간외 근무, 부당한 대우에 관한 이야기를 난 당당하게 총대를 메고 두근두근 마음으로 원장실에 가서 말을 하였다. 감정적인 아닌 이성적으로 나는 내 권리를 다 찾아을 수 있었다.



자기표현, 자기 의견을 주장하는 면과 대인관계에서 독립성 또한 우리에게 요구된다.


직장 생활을 하거나 단체생활을 할 때 제일 힘든 일이 인간관계이다. 사람이 사람을 힘들게 하고 스트레스로 작용을 하게 된다. 좀 더 배려하고 나도 챙기고 남을 챙기는 마음과 상대방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태도가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주를 주지 않는다. 남이 먼저 해주기를 바라지 말고 내가 우선 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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