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리더가 되고 싶은가

리더십

by 행복한금작가

리더십은 조직의 공통된 목표 달성을 위하여 개인이 조직원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과정이다. 즉 상사가 부하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과정으로 조직 구성원들로 하여금 조직 목표를 위해 자발적으로 노력하도록 영향을 주는 행위이며, 자신의 주장을 소신 있게 나타내고 다른 사람들을 격려하는 힘이다.


팔로워십은 부하로서 바람직한 특성과 행동을 의미한다. 부하는 상사가 바람직한 리더십을 발휘하도록 유도하고 지원해야 한다. 상사에 대한 동의뿐만 아니라 건전한 비판도 함께 해야 한다. 따라서 팔로워들은 헌신, 전문성, 용기, 정직하고 현명한 평가 능력과 융화력 겸손함이 있어야 한다. 리더의 결점이 보일 때도 주는 아량이 필요하다.



팀을 꾸리다 보면 여러 가지 유형의 사람을 만나게 된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


첫 번째는 소외형이다. 자립적인 사람이고 일부러 반대 의견을 제시하고 조직의 양심을 내세운다. 동료와 리더의 시각에서 보면 냉소적, 부정적이고 고집이 세다. 조직에서 대한 사진의 느낌은 자신을 인정 안 해준다고 생각하고 적절한 보상이 없고 불공정하고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두 번째는 순응형이다. 기쁜 마음으로 과업 수행하고 팀플레이를 하며 리더와 조직을 믿고 헌신한다. 동료와 리더가 볼 때는 아이디어가 없고 인기 없는 일은 하지 않고 조직을 위해 자신과 가족의 요구를 양보한다. 기존 질서를 따를 것이 중요하고 리더의 의견을 거스르는 것을 어려워한다.


세 번째는 실무형이다. 조직의 운영 방침에 민감하고 사건을 균형 잡힌 시각으로 보고 규정과 규칙에 따라 행동한다. 개인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측정에 능하고 적당한 열의 평범한 수완으로 업무 수행한다. 규정 준수를 강조하고 명령과 계획의 빈번하게 변경, 리더와 부하 간의 비인간적 풍토이다,


네 번째 수동형은 리더에 의존하여 판단 및 사고하고 지시하고 있어야 행동한다. 동료와 리더가 볼 때는 하는 일이 없고 제 몫을 하지 못하고 업무 수행에는 감독이 반드시 필요하다. 조직이 나의 아이디어를 원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노력과 공헌을 해도 아무 소용이 없다고 생각한다, 리더는 항상 자기 마음대로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본다.


마지막 주도형은 가장 이상적인 유형으로, 모범형이라고도 한다. 주도형 팔로워의 특성은 독립적, 혁신적 사고 측면에서 건설적 비판을 하며 자기 나름의 개성이 있고 혁신적이며 창조적이다. 적극적 참여와 실천 측면에서 솔선수범하고 주인의식을 가지고 적극적인 참여하고 자발적이며,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내려고 노력한다.



회사나 단체, 동아리, 모임에서 다섯 가지 유형의 사람들을 만난다. 주도형일 경우 금상첨화지만 각기 다른 유형을 파악하고 동료들 상사들 간에 이해와 소통으로 원활한 관계를 유지하는 게 필요하다.


사람은 나와 생각이 다르다고 강압적으로 나에게 맞추려면 조직은 탈이 난다. 그 사람을 인정하고 가정 좋은 방법과 솔루션이 문제인지 파악해 나아간다면 좋은 인연으로 나아갈 수 있다.


모든 사람이 함께 가기 위해 낙오자가 없어야 하고 팀에서 분위기를 흐리면 여러 번 시도하다가 정 안되면 다른 회원들의 분위기를 보고 리더가 판단해서 어쩔 수 없이 팀에 필요하지 않는 사람은 내보내야 한다.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서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리더도 사람이기에 완벽할 수 없고 간혹 실수를 한다. 실수를 지적하기보다 따뜻하게 감사 줄 아량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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