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드백
초록의 싱그러운 계절과 더위를 맞이하면서 여름이라는 손님이 머무르고 있지만 아침, 저녁은 선선함에 감사한 주이다. 한 주를 어떻게 보낸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보다 나은 미래를 꿈꾸어 온다.
1. 건강
6월 첫째 주는 쉬는 날이 두 번이라 마음이 들떠서 중심을 잃을 지 몰라서 계획을 세우고 하나씩 실행해 나아간다. 연휴로 흐트러지지 않기 위해 마음을 새로 다시 잡는다. 남들 놀러 갈 때 나는 내 일에 더 집중해야 한다고 스스로 다짐을 하고 피곤하면 낮잠을 자고 휴식을 청한다. 인생은 마라톤이기에 천천히 달리기만 한다. 그러고 보니 주 6일 6킬로를 달렸다. 현충일는 6.6킬로를 다녔는데 역시 목표를 설정해서 달리면 된다. 6킬로까지 달릴 때는 자꾸 워치를 보면서 체크하게 되는데 킬로를 늘리면 나름 시간을 배분하게 된다. 10킬로를 목표로 하면 뛸 수 있다. 하지만 무리해서 뛰면 탈이 난다. 나처럼 천천히 늘리기 하는 사람은 처음일 거라 생각된다. 체중이 늘었기에 무릎에 무리하면 큰일이다. 달리기와 2만 보 걷기 했더니 3일 지나니 몸에서 신호를 보낸다. 오른쪽 다리가 뭉치고 엉덩이 쪽이 아팠다. 3일 이후에는 15000보로 줄였다. 내 몸이 적응이 될 때까지 슬로우 슬로우버전으로 나가야 한다. 요즘 나는 체육인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운동을 열심히 한다. 건강은 어떤 거와 바꿀 수 없기도 몰입하는 한다.
2. 글쓰기
매일 필사를 하고 에세이 6편, 그림책 1권으로 포스팅하고 브런치에도 올린다. 브런치에 올리는 거 2번 잊어먹어서 못 올렸다. 인스타는 거의 소통하지 않아서 답글이나 하트가 많이 달라지 않지만 꾸준히 하다 보니 팔로우가 늘었다. 스레드는 6개월 꾸준히 하니 소통하는 분들이 늘고 의무적으로 올리기보다 자연스럽게 올리게 된다. 축적은 나의 재산이기에 열심히 하고 있다. 소통 좀 더 해야 하는데 핑계지만 바빠서 잘 못하고 있다. 나에게 관심 있는 분들께 진심과 신뢰를 쌓아보자.
3. 독서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나의 두 번째 이름은 연아입니다》 읽고 있고 《 생각하라 부자가 되어라》 재독하고 있는 책이다. 일을 하고 난후 머리가 아플 때 독서나 캘리그라피를 할 때 머리가 맑아진다. 교양을 쌓기 위한 나만의 방식!! 독서를 좋아할지 몰랐다. 세상은 나를 변하게 한다. 아니 내 자신의 변화는 하는 도구임에 틀림이 없다.
4. 긍정 확언, 감사 일기
매일 쓰고 있고 혼자 중얼중얼 거리고 상상하면서 미소 짓게 된다. 아이들에게도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생각하게 말해준다. 부정적으로 말하면 긍정적으로 질문을 해본다.
5. 일
일은 수업에 충실하게 준비하는 편이고 아이들의 표정과 귀에 기울이려고 한다. 아이들의 인내하고 글 쓰는 모습이 대견스럽다. 많이 성장하고 있는 아이들 뿌듯하다. 아이들과 나도 성장한다!!
6. 가족
연휴가 이틀이었지만 아들은 야구하느냐 남편은 일하느냐 바빴다. 딸이 컨디션이 좋지 않다고 외출을 하지 않아서 난 할 일이 있어서 센터를 출근을 하였다. 집에서 집중력이 떨어지다 보니 좀 늘어진다.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하고 있는 가족들 응원하다. 집밥을 만들어 먹을려고 노력중이다!!
7. 간헐적 다이어트
6일차 식단 조절을 하기 위해서 채소, 과일, 호박서리태죽, 단백질 등 식단으로 풍성하게 두 끼를 차려먹고 간식도 챙겨 먹었다. 1킬로 감량했지만 조금만 먹어도 돌아오는 몸무게이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추구하고 운동까지 병행에 신경 쓰자. 아는 작가님과 하니 외롭지 않고 인증을 하면서 하니 더 자극을 받는다. 세상에서 쉽게 얻는 건 살이도다. 나와의 약속을 또 해본다!
8. 계란 아트, 캘리그라피
하루라도 안 하면 섭섭하다. 점점 계란 아트를 보러 오는 이웃들이 있어서 감사하다. 캘리그라피는 섬네일을 만들어서 올리니 반응이 좋고 감사하다는 표현을 해주신다.
9. 6월 둘째 주 계획
도서관공저책 출판 참여, 독깨비 독서모임, 보강수업이 추가가 되었다.
하루하루 비슷한 루틴을 하고 있지만 쌓아지면 든든한 나의 성장이 될 거라 생각이 든다. 지루한 일을 하는 사람이 제일 무섭다고 하지 않는다. 처음에는 지루한 일도 하다 보면 재미가 있다. 그리고 매력에 빠져든다. 그리고 쉽게 느껴지도 별거 아닌 네 하면서 처음에 두려워했던 일도 잊게 된다. 나에게 다정하게 대하고 나를 사랑하고 잘하고 있어 셀프 칭찬을 해주고 가끔 선물도 준다. 누구에게 바라는 것이 아닌 내가 필요한 것들을 선물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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