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기 45번째 조각
처음 장난감을 만났을 때의 단이에요.
몸집이 정말 작아서 장난감 위에서 데구르르 굴러도
장난감이 더 커 보이던 때죠
이 시기는 단이가 장난감만 보면 흥분해서
뒷발로 ‘팡팡!’ 하며 차던 시기예요.
에너지 뿜뿜 아깽이 특유의 움직임이 GIF에 고스란히 담겼어요
이때는 조금 더 자란 모습의 단이.
같은 장난감인데도 몸선이 조금 더 길어지고,
장난감 옆을 돌거나 손을 넣는 모습이
조금 더 ‘고양이 느낌’이 나는 시기에요
영상들을 정리하다 보니, 같은 장난감인데도
단이가 영상마다 크기가 조금씩 달라 보여요.
아깽이는 며칠 사이에도 쑥쑥 자라는 시기라
하루하루가 성장 기록이더라고요.
아래에는 세 영상을 나란히 올려둘게요.
장난감은 그대로인데 조금씩 자라난 단이의 몸선이
은근히 비교되는 재미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