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꿍 놀이의 달인, 아기 단이 ㅋㅋ

온기 39번째 조각

by 비단결의 속도


소파 아래, 하얀 천 아래에 쏙— 숨겨준 단이.
까꿍 나오나 싶으면 또 천을 살짝 덮어주고…


(첫 번째 GIF, 반복 재생 아님 주의 ㅋㅋ)

천 아래에서 발만 삐죽— 내밀고,
살짝 얼굴 내밀었다가 다시 숨고,
우리가 귀여워서 덮어주면
또 신나서 바둥바둥 ㅋㅋ


마지막으로 한 번 더 까꿍!
손만 흔들어도 즐거워서 데굴데굴.
이 시절 단이는 숨겨주면 더 신나는 아기였어요 ㅋㅋ



마무리는 귀여운 애교 버둥버둥 하고 휙 떠나가는 그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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