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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saw
사회생활 20여년차, 그 여정에서 팀장이라는 직책을 맡고서 갖았던 여러 고민과 경험 들을 '여느 팀장의 퇴근길' 이라는 내용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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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미노
숙제가 아니면 책은 거의 읽지 않았습니다. 글은 혼나지 않으려고 썼습니다. 요즘은 숙제도 없고, 혼내는 사람도 없는데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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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 박용운
말이란 나름의 귀소본능을 가진다. 들어야 마음을 얻고, 말이 적으면 근심이 없다고 했다. 말은 마음의 소리이고, 큰 말에는 힘이 있다. 무심코 던진 한마디 말에 품격이 들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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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비앤
관찰과 비유, 직설로 인간관계를 기록합니다. 일상의 작은 순간을 글로 포착해 독자와 공감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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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월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반대학원 박사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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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der
It goe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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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ch 라이히
"삶의 무게 안에서도 나만의 지도를 만들어 내는 여성" /18년차 지사장, 두 아이를 의대에 보낸 싱글맘, 저의 치열한 복구 기록이 어떤 분께는 작은 이정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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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
딸기밭 낮은 고랑에서 배운 언어로 누군가의 밑바닥을 괴어주는 글을 쓰고 싶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월세 사는 집주인‘ 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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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금택
책,공간의에너지가운명을바꾼다 저자 한금택 입니다. 맞구독에 의무감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제글에 달린 라이킷 만큼 작가님들의 글도 소중히 읽고 라이킷 하는게 삶의 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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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terandheal
letterandheal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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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songyee
마음을 리뷰 합니다. 장소와 음악, 책을 거쳐 마음에 머문 순간을, 그 마음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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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별
작지만 빛의 양은 많은 별, 착한별입니다. 전직 러시아어 통역사였고 지금은 읽고 쓰는 사람으로 살고 있습니다. 첫 책으로 서평집 『그림책, 널 사랑한 덕분에』 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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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하나님을 즐거워함.제자리로 돌아가는 풍경, 작은 것이 주는 기쁨에 즉시 매료됨.^^읽고, 쓰고, 유통하는 삶 통한 우정의 결과를 소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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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는 맹세
바람처럼, 구름처럼 살고 싶은 변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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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or review
가능한 모든 것(all)들을 차근차근 리뷰(review)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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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마중
사람들, 그리고 나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아내며 그 속에 성장중인 구름마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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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소
매주 주말, 85세 어머니를 뵈러 시골로 향합니다. 된장국 냄새, 고추밭의 흙내음, 말 없는 인사 속에 담긴 사랑을 기억하고 기록합니다. 어머니 앞에 서면 나는 다시 아들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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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ny
Kenny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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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rich
일기와 사색의 결과를 저장하는 곳. 일터에서 사명에 따라 구성원을 육성하는 일을 합니다. 첫째 11살, 둘째 8살, 셋째 1살 딸딸딸의 홈스쿨러 아버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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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희 해피마인드
마음이 고장 난 줄 알고 서비스센터 찿던 사람들을 위해 글을 쓰고, 우리가 이상한 게 아니라 너무 오래 버틴 것 뿐이고 내 마음이 행복해야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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