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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슨
책을 좋아하고, 독서를 통해 문화를 만들어가는 메이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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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on바두슴
가까운 존재에 친절하게, 다른 사람에 대한 상상력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나" 자신에게 나아가도록 이끌어 주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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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태
나는 일상의 틈에서 말을 고르고, 아이들에게 남길 문장을 적는다. 두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처럼 삶과 시간, 관계에 대해 기록하는 에세이를 쓴다. 『내가 너이기를』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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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러빈스
일상을 기록하고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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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파
골프를 치며 결정이 갈리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광고를 오래 했고, 브랜드의 문제는 대부분 판단에서 시작된다는 걸 봐왔습니다. 이 글들은 방법이 아니라 선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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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일
역사가 반면교사가 되길 기대합니다. 선거 기획에 대한 이야기도 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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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진
상처 준 분들에겐 사과를, 아프게 한 사람들은 용서를, 사과와 용서 중 누가 이길까. 이 글의 끝에선 그 답이 다가와 주기를. 2013년 프랑스 소송 당시 사진으로 프로필 바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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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영
낮에는 바코드를 찍고, 밤에는 문장을 짓습니다. 상계동 편의점 카운터에서 AI 시대, 기계의 '설명' 너머 우리 삶을 지탱할 나만의 '왜'를 찾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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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언서
퇴직 후 재취업 직장인입니다. 소소한 일상을 글로 표현하고 싶은 사람, 내가 쓴 글이 국어 문법에 조금 어긋날지언정 읽는 사람이 이해해 준다면 그냥 그렇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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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혁
사람을 살리는 글을 쓰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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붱맛스튜디오
기자 출신 직장인. 30대 후반까지 성인(Saint)병인 줄 모르고 착한 척하며 살다 가슴 속 암세포를 키웠습니다. 갉아먹는 관계를 '전절제'하고 내면을 '재건'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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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쥐의 풀방구리
"모든 여성의 마음속엔 자신만의 '다락방'이 있다고 믿습니다. 그곳에서 우리는 꿈을 꾸고, 분노하고, 글을 씁니다. 저의 다락방에서 시작되는 모든 이야기를 당신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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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글을 쓰는 일을하며 살고싶은 꿈이 있습니다. 작은 한걸음씩을 내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봄이 오네요. 하늘향해 피어날 꽃들을 응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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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아당
2019년 퇴직했습니다. 소중한 일상을 기록합니다. 나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세상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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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
세상을 멋지게 변화시키려 노력하는 사람들, 기업들 그리고 그들의 기술과 작품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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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설
음악으로 세상을 읽습니다. 언어가 닿지 않는 곳에서 글을 시작합니다. 비판보다 이해, 단정보다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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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부산댁
여러분의 인생에 감성 한 방울 떨어뜨리는 블로거이자 브런치 작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할 수 있습니다> 전자책 저자, 감성부산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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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넓은 집
일상을 그리듯이 글을 쓰고싶은 간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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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Yun
JbYun 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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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안정 어딘가
지방공기업 10년 차, 사랑하는 아내 남편 10년 차 그리고 아빠 9년 차 입니다. 새로운 도전을 꿈꾸고 변화하는 시대에 능력있게 살아남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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