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하루를 여는 마음 26-2

2026. 01.02.

by 산이

마음 깊은 곳에 자리 잡은 순수함으로 하루를 연다. 때 묻지 않은 마음으로 세상과 조우하며 편견 없는 공평함으로 삶의 균형을 유지한다. 내가 이끄는 대로 나를 따르는 나의 삶이 한결 같이 밝은 미소를 머금는 하루가 되길 소원한다.

마음 깊은 곳에 조용히 잠든 순수함으로 나날이 밝아지는 삶을 펼치고 싶다. 고결하지 않더라도 순수하게! 티 없이 맑기보다는 목마른 자에게 물 한 모금 나눌 수 있게!

작가의 이전글일상의 하루를 여는 마음 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