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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경 작가
김희경 작가입니다. 쓰는 삶을 살아갑니다. 아팠고, 견뎠고, 오늘은 쓰고 있습니다. 누구나 자기만의 빛을 갖고 있다고 믿으며, 잃어버린 마음을 찾는 여정을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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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치
하루하루 자라고 있는 임한치 라고 합니다. 40대가 되어도 매번 실수하고 다시 일어납니다. 매일매일 한치씩 자라고 성장하길 희망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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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앤선생님
자녀교육 및 교직생활에 대한 글을 씁니다. EBS수학 집필진, 수학검정교과서 심의위원입니다. 2017 뉴욕주 파견교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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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배
김경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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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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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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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은샘 러블리아샘
-장편소설 <개미지옥> 공저 -에스원 브랜딩 웹소설 시즌 1 <관계자 외 출입금지>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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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
고양이를 좋아하는 소심한 사람. 하지 못한 말을 글로 씁니다.<오늘도 나는 너의 눈치를 살핀다><사생활들><다행한 불행><난생처음 독서 모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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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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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타로
힘들 때 돌맹이 하나 던지듯 마음속의 이야기를 던져 보세요. 저는 잘 듣기만 할게요. 살아갈 힘은 당신 안에 있어요. <현재 유로 상담은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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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a
일상생활자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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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솔
<나는 왜 산티아고로 도망갔을까>, <여행의 위로 - 북유럽에서 나를 찾다> 저자, 에세이 작가 & 웹소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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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영어변태의 구글연구소] An English interpreter of 12 years, now exploring languages in a quieter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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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시레인
사십춘기, 아들맘, IT/AI분야에서 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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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유
강릉이 좋아 아무 연고도 없는 강릉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강릉에서 노는 언니가 되었습니다. 중년 부부의 강릉살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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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솔
저는 언제나, 누구와도 할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글을 쓸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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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민
일상 속 깨달음과 일상에세이, 그리고 하늘과 함께 한 시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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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시 뒷자리
일교시 뒷자리에서 만든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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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그림책방 근근넝넝의 책방지기입니다. 14년의 직장생활에 마침표를 찍고, 새로운 도전을 하는 중입니다. blog.naver.com/smile_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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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황작물
대체로 식물을 먹습니다. 쓰고 나면 부끄럽지만 할 말이 많아 쓰고 또 씁니다. 글로 돈을 법니다, 아주 조금. 온종일 쓸 수 있지만 자기소개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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