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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순
S/W 개발자로 근무하며 결혼을 하고 아이까지 낳은 평범한 엄마입니다. 백일이 갓 지난 아기를 등에 업고 아기가 낮잠을 자는 동안 최선을 다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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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
본업은 브랜드 마케터. 가끔 미술관에서 도슨트를 합니다. 요즘은 아이를 키우는데 가장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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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희
오래된, 오래될 것을 사랑하는 라디오PD. 비폭력대화(NVC)로 삶을 되살리는 대화 코치. <사실은 이렇게 말하고 싶었어요>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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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
40대에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쉽게 읽고 공감되는 글이 쓰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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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부장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드라마를 보면서,수원 자가에 전자회사 다니는 나의 모습을 떠올려보면서 퇴직후 어떻게 살아야 할지 좀더 진지하게 고민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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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네가족
아이 셋, 가족이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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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달다
소소한 사랑, 소소한 마음, 그리고 참 예쁜 소소한 당신을 생각하며 손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지금은 일상에서 만난 풍경과 책을 통해 마음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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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여름
계속 쓰는 사람으로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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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희
조금 느리지만 사각사각 긋는 느낌이 좋아 연필로 만화를 그립니다. <그녀들의 방>, <오늘도 잘 살았습니다>, <자매의 책장>, <나리나리고나리>,<검정마녀 미루>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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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연필로 그리는 그림일기 | one-diar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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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력
싱거운 하루의 깊은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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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년
1945년생. 지난 달부터 첼로 레슨을 받기 시작한 글쟁이, 무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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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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