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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위드카 뉴스 Nov 06. 2023

세계1위 '생애 첫 차' 신형 모델 출시에 화들짝!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장수 모델, 2024년 북미산 혼다 시빅

출처 – 혼다 / 혼다 시빅 하이브리드

혼다 시빅 모델은 1972년 1세대 모델이 나온 후 지금까지 11세대가 넘는 모델이 나왔다. 이렇게 장수할 수 있던 비결은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아왔기 때문이다.


국내에서 생애 첫차로 아반떼가 언급되는 것과 비슷하게 북미에서는 성인이 되어서 가지고 싶어하는 첫 차로 혼다의 시빅과 토요타의 코롤라로 손꼽힌다.


이런 혼다 시빅이 최신 버젼인 ‘혼다 시빅 하이브리드’로 북미에서 현지 생산되기로 결정됐다.

출처 – 혼다 / 혼다 시빅 하이브리드

새로운 시빅은 세단과 해치백 버전으로 출시될 것이다. 이는 미국 내 전동화 전략의 일환으로, CR-V, 어코드 하이브리드와 함께 판매될 예정이다.


북미 시장에서의 시빅 하이브리드 판매량은 전체 시빅 판매량의 40% 이상을 차지할 전망이며, 혼다는 북미에서 지금까지 약 1100만대의 시빅을 생산해왔다.

출처 – 혼다 / 혼다 시빅 하이브리드
출처 – 혼다 / 혼다 시빅 하이브리드

2024년 봄에는 캐나다 온타리오주와 미국 인디애나주에서 각각 세단과 해치백 버전의 시빅 하이브리드 생산이 시작될 예정이다.


유럽 버전은 두 개의 전기 모터와 결합된 4기통 엔진이 181마력과 232lb-ft의 토크를 제공하며, 어코드 하이브리드는 204마력과 247lb-ft의 토크를 제공한다.

출처 – 혼다 / 혼다 시빅 하이브리드
출처 – 혼다 / 혼다 시빅 하이브리드

혼다의 미국 시장 전략에서 하이브리드 모델은 CR-V와 어코드 판매량의 56% 이상을 차지하며, 전체 판매 대수 중 4분의 1 이상이 전동화 모델이다.


혼다는 환경을 위한 미래 비전으로, 2050년 탄소 중립 목표와 2040년까지 모든 신차를 EV나 연료전지차로 전환하는 계획을 세웠다.

출처 – 혼다 / 혼다 시빅 하이브리드
출처 – 혼다 / 혼다 시빅 하이브리드
출처 – 혼다 / 혼다 시빅 하이브리드

2024년에는 최초의 전기 SUV ‘프롤로그’ 출시를 앞두고 있고, 2025년에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 ‘Honda e: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중·대형 EV 출시를 계획중이다.


많은 소비자가 혼다의 2024년 ‘시빅 하이브리드’ 출시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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