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쉬는 시간

by 박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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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시간>
아이들이 가장 활발한 때는 역시 ‘쉬는 시간’이다.
이 학교의 종은 스피커에서 나오는 소리가 아닌 손으로 직접 치는 종이었는데 사람이 하는 일이라 그런지 울리는 시간이 약간씩 달랐다. 종을 칠 시간이 되면 선생님 한 분이 느긋하게 걸어오셔서 대여섯 번 두드리고 다시 돌아가셨다. 이 소리가 들리면 아이들은 일제히 “와!” 하는 함성과 함께 교실 밖으로 뛰어나와 운동장이며 교실 복도, 도서관 등으로 흩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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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안에 매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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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하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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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디큐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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