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鬱의 生生知音
첫 번째 약속 : 말로 죄를 짓지 마라
우리가 세상이나 타인 혹은 스스로에게 하는 말은 끝나지 않는다.
그 말은 다시 우리 자신과 세상에 영향을 미친다.
말에는 창조적인 힘이 있어 분노와 질투를 일으키기도 하고
아름다운 감정을 키워내기도 한다.
험담은 마치 바이러스처럼 번져
이웃과 사회를 병들게 하지만,
사랑을 나누는 말은 두려움을 기쁨과 사랑으로 바꾸어낸다.
그러니 말은 올바르게 사용하라.
자신을 향해, 세상을 향해,
사랑을 전하는 도구로 삼으라.
두 번째 약속 : 어떤 것도 자신의 문제로 받아들이지 마라
우리가 상처받는 건 자기중심적인 사고 때문이다.
모든 일의 중심에 내가 있다고 믿는 순간,
마음은 병들기 시작한다.
사람은 각자 다른 꿈과 다른 마음속에서 살아간다.
그러니 타인의 말과 행동을 내 진실과 연결할 필요는 없다.
감정적 거리두기가 습관이 되면
분노, 질투, 슬픔까지도 서서히 사라진다.
오로지 나를 신뢰하고,
내가 책임져야 할 나의 일에만 집중하라.
그것이 자유로움의 시작이다.
세 번째 약속 : 추측하지 마라
추측은 오해를 낳고, 오해는 문제를 만든다.
우리는 두려움 때문에 자꾸 합리화하며
답을 정해버리려 한다.
그러나 진실은 추측이 아니라 확인에서 온다.
용기를 내어 직접 물어보라.
분명히 확인하면 오해도 갈등도 사라진다.
의사소통이 맑아질수록 관계는 단순해지고,
우리의 삶은 훨씬 가벼워진다.
네 번째 약속 : 항상 최선을 다하라
앞의 세 가지 약속은 최선을 다할 때만 힘을 가진다.
말로 죄를 짓지 않는 것,
타인의 문제를 떠안지 않는 것,
추측하지 않는 것.
결코 쉽지 않다.
그러나 우리는 오직 최선을 다할 뿐이다.
상황이 어떠하든, 결과가 어떠하든
그 순간의 최선을 다하라.
그것이 곧 삶을 온전히 즐기는 길이다.
미래를 두려워하지 말고
오늘 하루,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라.
네 가지 약속을 지키기 시작하는 오늘,
바로 새로운 꿈이 시작되는 첫날이다.
<네가지약속_돈 미겔 루이스>
與鬱의 生生知音
돈 미겔 루이스는 『네 가지 약속』에서
삶을 단순하면서도
자유롭게 살아가는 길을 알려줍니다.
첫째, 말은 씨앗 같아
우리와 세상에 심겨 다시 되돌아옵니다.
험담은 독초처럼 퍼지지만
사랑의 말은 두려움을 녹이고 기쁨을 키웁니다.
오늘 내가 하는 한마디가
누군가의 하루를 밝힐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싶습니다.
둘째, 모든 일을 내 탓으로 돌리지 마십시오.
불필요하게 상처를 떠안지 않는 순간
마음은 한결 가벼워집니다.
타인의 말과 행동은
그들의 꿈 속에서 비롯된 것이지
내 존재의 전부가 아닙니다.
셋째, 추측 대신 확인을 선택할 때
관계는 단순해지고 삶은 투명해집니다.
용기를 내어 물어보는 한마디가
오해를 풀고 믿음을 세워갑니다.
넷째, 최선은 결과가 아니라 태도입니다.
크고 작은 일 속에서
그 순간의 최선을 다하는 것,
그것이 곧 삶을 즐기는 비밀이라 여겨집니다.
이 네 가지 약속은 멀리 있는 진리가 아니라
오늘 하루를 살아내는 가장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길잡이입니다.
오늘도 말과 마음, 태도 속에서
나의 작은 최선을 다하며
새로운 꿈의 첫날을 시작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