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는 사람을 위해서라도
최선을 다해야 한다.
우리는 미래를 위해 많은 것을 포기하고
도전한다.
나는 지금까지 한 곳에서 직장생활(호텔 생활)을 했고 독립 후에는 수많은 비즈니스맨들과 교류했다.
수많은 비즈니스맨들의 공통점은
'미래를 위해 준비하고, 게으르지 않았다'
왜 그럴까? 생각했다.
100% 사업을 운영하기 위해서 인 줄 알았다.
하지만
100%는 아니였다.
그들은
'나'라는 사람을 위해 최선을 다 한 것이었다.
이 정도 경지가 되려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삶을 살았을까?
그들의 삶은 균형도 적절히 조절한다.
진정한 승리자다.
균형이라는 것이 어렵다.
사실 어느 한쪽으로 치우쳐진다.
그런데 그들은 조절할 수 있다.
조절할 수 있는 능력 이것이
우리가 배워야 할 핵심이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어떤 일이든 최선을 다해야 한다. 그래야 포기도 가능하고 실패도 받아들일 수 있다.
조절하는 능력은 오로지 '나'라는 자신이 결정하는 것이다. 결정할 수 있는 능력은 최선을 다했을 때
결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