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가지고 태어나서 9년동안 누워만 있는 아이
유일한 보호자인 할머니가 파킨슨 병이고 집에 먹을거라곤 라면밖에 없는 아이
공병이라도 주워 할머니를 돕는 아이 등..
이런 존재들은 계속 고통받는데
그것과 상관없이 자기 안위만 챙기는 낯짝들.
어릴 때 부터 기집애가 들창코라 큰 일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자란 내 안의 상처받은 작은 아이를 위해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