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 없는 것, 이것이야말로 참으로 대자비의 은혜라네
연꽃부용의 브런치입니다. 일상의 단상과 삶이 주는 지혜들에 귀기울이는 엽서입니다. 아름다운 우주의 아주 작은 입자인 사람. 영혼이 따듯해지는 글들로 만나요. pic 원배삼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