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초, 드디어 우리집 구성원 중 코시국 시민이 생겼다.
연꽃부용의 브런치입니다. 일상의 단상과 삶이 주는 지혜들에 귀기울이는 엽서입니다. 아름다운 우주의 아주 작은 입자인 사람. 영혼이 따듯해지는 글들로 만나요. pic 원배삼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