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책의 작은 시집 (1) 놀이터

세상의 모든 것이 있었던 순간

by 푸른책

다시 돌아와

그날의 그네 위로


우리

가슴 아픈 일도 없고


햇살 아래

고요히 웃던 그 시간처럼


늘 행복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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