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스물다섯, 스물하나. 지금 나는...

by ZOGAK조각

안녕하세요. ZOGAK조각입니다.

조각의 playlist 2화입니다.

그럼 오늘도 시작해보겠습니다.


여러분은 혹시 과거에 사로잡혀 있으신가요?

아니면, 과거를 회상하며 빠져나오지 못하시는 분도 있으신가요?

그래서 오늘 소개드릴 노래는 자우림의 '스물다섯, 스물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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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우림 - 스물다섯, 스물하나>


명곡이죠. 솔직히 자우림 노래중 TOP5에 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저만의 생각으로 이 노래를 해석하자면,

스물하나일 때는 몰랐던 것들이

스물다섯일 때 생각이 나며

그 때를 회상한다는 의미도 있겠지만,


저는 과거 그 시절을 잊을 수 없고

그 때 조금 더 잘해줄걸,

아니면 그 때 조금 더 재밌게 지낼걸.

이런 내용인 것 같아요.


그때는 아직 꽃이 아름다운걸

지금처럼 사무치게 알지 못했어


제가 생각한 것이

이 가사에 분명하게 드러나고 있죠?


여러분!!!

과거는 과거일 뿐,

추억으로만 남겨두십시오.

과거를 선망하지 말자구요.


우리는 앞으로도 끊임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내일은 오늘이 되고, 오늘은 어제가 되겠지만,

지금 현재를

후회없이, 미련없이

살아 봅시다.


과거를 잊자는 의미는 아닙니다.

적어도,

'지금, 오늘, 본인이 만족하는 삶을 살았다면'

과거에 대한 후회와 미련은 줄어들고

과거는 오로지 과거로만

마주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가사처럼 영원할 줄 알았지만, 시간은 흘러가면 그만입니다.

다시 돌아올 수 없어요.

그러니 과거는 기억하고 추억하되,

오늘을, 미래를

어떻게 조금 더 재미있고,

값지고, 후회없이

살아갈 수 있을 지

고민해보자고요!!!!


마지막으로 구독과 라이킷 해주시면

더욱 힘이 나니 부탁드려요~~



- ZOGAK조각-

화, 토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