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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자연
한의사, 그리고 글쓰는 사람. 진료실에서 시작된 이야기를 글로 옮기며 삶을 고치는 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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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당직일기
저는 내과 전공의입니다. 삶과 죽음 사이, 의사는 매일 경계에 섭니다. 매일 새벽 당직실에서, 매일 밤 병동의 침묵 속에서, 의사로서, 인간으로서 흔들리는 제 마음을 적어내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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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나솔
정유진, 통증의학과 전문의. 몸이 아플 때, 마음까지 다쳤던 날을 기억합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회복의 언어를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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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씩씩
부지런히 읽고 열심히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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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호
제64회 행정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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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들의우상
의사이자 프리랜서 국어 강사 입니다.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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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
편지를 씁니다. 30년 후의 딸에게, 그리고 지금의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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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mbc 아나운서이자 심리학을 공부하는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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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오황
부부 공무원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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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의 취미생활
심심해서 취미로 씁니다. 읽었던 책을 다룹니다. 사회과학 책을 주로 봅니다. 기술, 과학 책은 가끔 봅니다. 통찰력도, 내공도 부족하지만 재미로 씁니다. 재밌게만 봐주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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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은
10년간 종합일간지 기자로 일했다. 기사를 썼고, 책을 썼고, 방송 원고를 썼다. 두 아이의 엄마다. '어공'으로 일했고, 현재 비영리기관에서 일과 생활의 균형을 추구하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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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영
방송진행자로 그리고 박사과정 대학원생으로 열심히 살고 있는 그녀의 이야기 조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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