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_02. 영화 <만약에 우리>
2023년 <소울메이트>, 2024년 <청설>, 2025년의 <말할 수 없는 비밀>과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까지, 중화권 청춘 멜로 영화의 리메이크가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최근 개봉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중화권을 넘어 일본 영화를 원작으로 삼고 있는 것을 보면 말라버린 한국 청춘 멜로 영화 자리를 위와 같은 리메이크 작품들이 대신 채워가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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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무주신문(https://www.mujupaper.com)
무주신문 2026년 1월 19일 월요일 제357호 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