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ie
이번 글은, 기말고사가 코 앞으로 다가온 관계로 앨범을 통해 그 텅 빈 부피를 채워보고자 합니다.
아파트로 초대박을 터뜨린 매력적인 그녀의 첫 정규 앨범입니다. 개인적으로 거를 타선이 없는 앨범이라고 느껴져서 이후에 피지컬 앨범의 구입을 진지하게 고려해봐야겠습니다. 제 남은 시험기간을 함께할 소중한 곡들입니다. 그녀의 의도대로 공감과 위로의 농도 짙은 분위기가 돋보이기에, 독자 여러분들께도 망설임없이 한 번 쯤은 감상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주 뒤에는 양질의 글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