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를 기억하게 하는 법
Original Ideation circa 2017
이번 기획은 여행자의 주체적 경험을 콘텐츠로 확산하는 데서 시작된다. 참여자는 자신이 체험한 캐나다의 지역별 매력과 감성을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공유하고, 이를 통해 다른 이들의 여행 욕구를 자극한다. 단순한 참여 유도가 아닌, 정서적 경험의 기록을 브랜드 메시지로 연결하는 구조다. 공식 계정 팔로우 조건과 함께 자연스럽게 디지털 유입을 유도하며, 콘텐츠 기반의 국가 브랜딩을 가능하게 한다.
캐나다 현지를 직접 찾기 어려운 이들을 위한 대안으로, VR 콘텐츠가 주요 수단으로 활용된다. 단순 영상 콘텐츠에 그치지 않고, 각 지역의 풍경과 계절감을 반영한 음악 큐레이션을 통해 더욱 현장감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VR 영상과 BGM은 관광 감성을 증폭시키는 도구로 작동하며, 사용자에게 단순 감상이 아닌 정서적 몰입을 유도한다. 파인하랑은 영상미와 음악의 연계를 설계해 감각적 콘텐츠로 구성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아티스트가 캐나다를 모티브로 작곡한 CM SONG에 대해, 일반 참여자가 직접 가사를 제안하는 콘테스트가 함께 진행된다. 우승작은 실제 음원으로 제작되며, 아티스트의 캐나다 현지 방문 및 영상 촬영까지 연계된다. 단순 감상형 콘텐츠를 넘어, 창작 참여를 유도하는 인터랙티브한 구조다. 파인하랑은 아티스트 협업형 CM SONG 기획 및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관광 메시지를 문화 콘텐츠로 구현할 수 있는 실행력을 갖추고 있다.
캠페인의 핵심은 단기 유입이 아닌, 장기적인 감정 자산의 축적이다. VR 콘텐츠, CM SONG, 아티스트 영상 기록 등은 향후에도 국가 브랜드 콘텐츠로 활용 가능하며, 일회성 콘텐츠가 아닌 아카이브 중심 자산으로 발전할 수 있다. 파인하랑은 단편적인 콘텐츠 제작을 넘어, 캠페인의 흐름 전체를 설계하고 기록하며 운영까지 연계할 수 있는 통합 역량을 바탕으로 문화 기반 국가 브랜딩을 실현할 수 있다.
이번 기획은 개인이 체험한 캐나다의 감정을 콘텐츠로 표현하고, 음악과 시각 콘텐츠를 통해 그 경험을 확산시키는 구조다. 브랜드는 사용자 주도의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자연스럽게 공유되고, 국가는 정서적 이미지로 기억된다. 파인하랑은 브랜드 정체성의 음악적 해석, 인터랙티브 구조 설계, 감각 중심 콘텐츠 연출에 전문성을 보유한 파트너로, 캐나다 관광청의 브랜딩 목표를 콘텐츠로 실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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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하랑 / biz@fpin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