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편지 #17
두부한모 된장찌개..풋고추 텃밭서 몇개 따다가.. 황후의 찬이 부럽잖은 점심을 먹었다..
세상사... 행복하다는건,, 그리 멀리만 있지많은 않은듯하다....
사랑한다.
14.09.06 (토) 1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