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입고 싶은 옷을 입을 자유

by 피렌체서점


오늘의 다짐


세상의 시선이라는 기준 때문에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을 포기해도 괜찮을까?


아니, 나를 가장 나답게 만드는 것들을

더 이상 부끄러워하지 않지 않을 거야.


나의 취향이 곧 나의 색깔이다.

나는 나의 색을 온 세상에

자랑스럽게 보여줄 것이다.



나를 위한 럭키 메시지


오늘, 내가 가장 좋아하는, 나를 가장 설레게 하는 것을 스스로에게 허락해주세요. 타인의 시선 때문에 나의 진짜 취향을 숨길 필요 없습니다. 내가 나다울 때 가장 아름다운 사람, 그게 바로 진짜 '나'입니다.



피렌체 기록


옷장 앞에서 한참을 망설였다. 입고 싶은 옷은 따로 있었지만, '나이에 맞지 않는다', '너무 튄다'는 세상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했다. 결국 나는 입고 싶은 옷 대신 '무난한 사람'이라는 역할을 골라 입고 집을 나섰다.


나의 몸과 나의 취향은 온전히 나의 것이다. 누구의 허락도 받을 필요가 없다. 나는 내일, 가장 나다운 옷을 입고 세상에 나갈 것이다. '자기표현'이라는 이름의 자유를 입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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