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물건에 흠집이 났다고 해서 그것을 그대로 버리진 않는다. 아픈 기억이 있다고 전체를 도려내지 말고 그저 감싸 안아 보자.
솟구치는 여느 욕구를 적절히 누르고 균형 잡힌 삶을 향유하고 싶다.
첫순간의 다락방: 골방에서만 쓰던 글을 다락방으로 옮겨 사적이고도 특별한 내용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려 합니다. 평범한 일상 속 생각, 여러 매체를 통한 경험을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