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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했을 때, 손을 따 주는 사람이 있는 것 만으로도. 가까이에 있는 행복을 찾을 수 있다.
지금은 애자일코치의 눈으로 서비스와 사람들을 봅니다. 어쩌면 험난한 IT씬에서 랍비가 되고 싶은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