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years

D+466

by 김재즈

7년 전 오늘의 밤은 시청 대한문 앞에 있었다. 유난히 추웠고, 유난히 따뜻했다.


그때의 나와 그때의 너는 얼마나 많은 용기를 내었을까. 대견하고 장하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행복은 가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