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466
7년 전 오늘의 밤은 시청 대한문 앞에 있었다. 유난히 추웠고, 유난히 따뜻했다.
그때의 나와 그때의 너는 얼마나 많은 용기를 내었을까. 대견하고 장하다.
지금은 애자일코치의 눈으로 서비스와 사람들을 봅니다. 어쩌면 험난한 IT씬에서 랍비가 되고 싶은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