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years
D+466
by
김재즈
Dec 2. 2018
7년 전 오늘의 밤은 시청 대한문 앞에 있었다. 유난히 추웠고, 유난히 따뜻했다.
그때의 나와 그때의 너는 얼마나 많은 용기를 내었을까. 대견하고 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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