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486
같은 공간에서 같은 일을 하고 있지만 저마다 입장과 생각과 목표가 다르다.
강압은 없지만 강박은 있는 공간.
좋은 마무리를 위한 최소한의 열정이 모여있는 공간.
feat, 해커톤
지금은 애자일코치의 눈으로 서비스와 사람들을 봅니다. 어쩌면 험난한 IT씬에서 랍비가 되고 싶은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