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D+486

by 김재즈

같은 공간에서 같은 일을 하고 있지만 저마다 입장과 생각과 목표가 다르다.


강압은 없지만 강박은 있는 공간.

좋은 마무리를 위한 최소한의 열정이 모여있는 공간.

feat, 해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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