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스물아홉번째 글 - 음악

좋아하는 음악, 기억을 돌이키는 음악

by 이준

책 한권을 선물받았습니다. 매일 글을 쓰며 가장 어려운 점이 글감을 찾는 일이라고 하니, 해결책으로서 선물받았습니다. 제목부터가 '글감사전' 이에요.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3377462


지난 편이었던 실패와 거절이 첫 번째 글감이었고, 두 번째 글감은 '음악'입니다.

여기서 던져주는 글감 이야기 한 단락만 전해드릴게요.


징글벨은 원래 크리스마스가 아니라 추수감사절 시즌에 부르려고 만든 노래였다. 이 노래에서 나오는 '벨'은 산타가 끄는 썰매에 달린 종이 아니라 19세기에 대중적인 취미활동이었던 썰매 경주에서 사용한 종을 가리켰다.


그렇답니다.

날씨.jpeg 오늘 회사 라운지뷰가 예쁘더라고요.


어렸을 때부터 라디오를 통해 음악의 트렌드를 따라왔습니다.

스펙트럼을 늘렸다기엔, 항상 오후 8시, 10시 라디오 위주로 듣다보니, 항상 유행에 따르게 되더라고요.

시간이 흐르다보니, 그 당시의 유행하던 노래가 마음을 자극하는 명곡이 되어버렸더라고요.



이번주는 정말 힘에 부치네요.

더 좋은 이야기를 쓰고 싶었는데, 체력적으로 너무 힘이드네요.

체력이 우선되어야, 무엇이라도 할 수 있나봐요.


내일은 조금 더 건강한 컨디션으로 돌아올게요.

이전 05화2026년 서른번째 글 - 생존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