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히 잘 쓰겠습니다.
9/15 월요일
잠정적 절필(?) 선언 48시간여 만에 돌아온 것 같다.
첫 정산을 받아 너무 뜻깊어서 글을 쓴다.
액수가 문제가 아니라 그 마음이 너무 감동적이어서..
최신판례 강의를 듣는데 쓰려고 한다.
학원 수강생은 할인된다.
브런치를 할 때는 댓글이 자꾸만 보고 싶어서 시도 때도 없이 브런치에 들어오곤 했는데 (자제가 안되더라고요.. 껄껄) 잠정적 절필선언 후 확실히 공부 집중도가 올라가기는 했다.
띄엄띄엄 올리면 되지 굳이 잠정적 절필 선언까지 한 이유는 나 자신에게 하는 굳은 다짐이기도 하다.
남은 기간 한 번 공부에 올인해 보겠다는!!
그러면 다시 공부를 하러 가야지!
저는 제 자리에서 여느 때와 다름없이 최선을 다하며 살고 있겠습니다 :)
좋은 하루 보내세요!
그럼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