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는 거주 등록을 하면 무조건 방송수신료를 내야한다고 한다... GEZ 에서 우편으로 고지서가 날아오는데, 우리집은 TV도 라디오도 안듣고 안보니 이 돈이 항상 아깝다.
분기당 50유로 가량을 지불해야하니 1년이면 약 200유로 가까운 금액이 이 비용으로 빠져나간다.
한국은 한달에 3000원 정도인것으로 알고 있는데.. 독일티비프로그램은 재미없어서 독일 사람들도 잘 안보던데.. ㅠ 왜이렇게 비싼지 모르겠다.
항상 잊을만 하면 고지서가 날아오는데, 안내면 감옥에 갈수도 있다고... ;;(아래기사 참조)
그래서 고지서 날아오는대로 바로바로 송금하고 있다. TV사면 이 돈이 덜 아까우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