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이 닿다

by 봄봄

예고편 보고 가벼운 로맨틱 코미디일거 같아 안보다가 얼마전 시작한 유인나, 이동욱 주연의 '진심이 닿다'.


3회까지 봤는데 넘나 재밌는거...


일단 유인나가 너무 예뻐서 얼굴보다 시간이 다 간다.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이쁘고 스타일도 좋은데다 이번 오윤서 역할은 유인나가 소화하기 딱 좋은 발랄귀염 캐릭터라 잘 맞는 옷을 입은 느낌.


딱딱한 변호사역의 이동욱과 케미가 좋은 것 같다. 도깨비 때보다 개인적으로 더 케미가 좋은 듯..


보고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드라마.

앞으로 우울하거나 기분 다운일 땐 이거 챙겨봐야지.

매거진의 이전글집밥 이선생이 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