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함께하는 먹고 사는 독일 일상

by 봄봄


동네 유기농 마트 장보기.

독일 오기 전엔 파스타 종류가 이렇게 많은지 몰랐다는...


유제품, 요거트 등 냉장식품들


최근 사먹은 생선까스 도시락. 덕분에 주말 끼니 간단 해결.


100% 유기농 아침.

바나나 사과 우유 갈아 뮤즐리 올리고, 유기농 빵에 쨈, frischkäse곁들여 국화차와 먹으니 아침으로 든든.


일반 스파게티면보다 요즘은 라자냐, 토르텔리니를 많이 먹는데 훨씬 밥같고 맛나다.


사골라면.


비록 Abholung하러 잠깐 들어온거지만 얼마만에 앉아보는 레스토랑인지...

근 4개월만에 의자에 엉덩이 좀 붙여봤다.


요즘 달걀, 토끼 장식이 많이 보였는데 부활절 맞이 토끼빵은 첨봤다. 너무 귀여운...


토끼 쿠키.


소소한 일상 속에서 재미를 찾아가는 요즘.

코로나 1년은 더 갈 것 같지만 와중에도 작은 행복들을 찾고 남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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