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독일 라이프
빨간 풍선
by
봄봄
Feb 27. 2023
아래로
우연히 한회 보면서 뭐지 이 병맛은...? 했는데 킬링타임용으로 집안일 하면서 대충 보다보니 오늘이 마지막회...
마지막회가 급 하하호호 해피엔딩이라 내 표정은 보는 내내 응....????
하다가 끝났다.
홍수현 오랜만에 다시 본게 반가웠고 연기 참 잘하고 여성스러워서 좋았던거 말고는 그냥 스쳐지나갈 드라마...
keyword
마지막회
해피엔딩
홍수현
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봄봄
여행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회사원
독일 라이프 instagram.com/keinzzingmehr
팔로워
1,487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오랜만에 혼자만의 저녁 외출이 준 에너지, 생각들
고되지만 알찬 하루 -집안일과 육아는 세트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