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다고 소문난 B1가 시작됐다. 새로운 쌤이 뮤지컬 배우마냥 활달한 성격이라 공부에 집중이 잘 된다. 같은 반 친구들도 다들 잘 하고 집중도 좋고...
책은 a2까지 칼라풀했는데 이제 약간 공부 분위기가...ㅠㅠ
하지만 선생님 덕분에 재밌게 할 수 있을 듯..
욜씨미 해보자~!
PS.오늘 아헨시내 걸어서 학원가는데 너어~~~무 이쁘다 Aachen ~♡ 사람들도 마켓도 활기차고, 가을되니 청명한 하늘에 나무 색깔도 진한게 너무너무 좋다. 나들이가기 딱인 날씨와 분위기 ♡
오랜만에 와서 새롭게 보이는 이 도시가 날 행복하게 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