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 오니까 텍스트가 갑자기 어려워졌다. Lesen Hausaufgaben 도 길고 모르는 단어도 많아서 어젠 이게 Module 4 맞아? 했는데 오늘 수업 들어보니 다들 어려웠다고. 확실히 A2보다 어렵고 사람들 다 쉬는 시간에도 독일어 사용히니 수준이 높다는 생각이 드는데 뭐든 처음이 어렵지 꾸준히 따라가다보면 다 괜찮으니까.
한국 다녀오며 스트레스도 좀 풀리고 바쁜 친구들 보며 나도 내 삶을 독일에서 탄탄히 만들어야겠다 생각하고 온지라, 지금은 예전보다 더 부지런 떨고있다.
A1때 지금처럼 독일말 할 수 있을거라 생각안한만큼 지금 수준은 C1 가면 우습게 보이겠지. 길어봐야 앞으로 6개월이니 이 기간 충실히 배우면서 다음 스텝 준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