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헨 맛집 - bona'mi

by 봄봄

Theater 뒤쪽에 있는 터키식 피자집인데 예전엔 큰 클럽이었다고한다. 지금은 인테리어 다 바꾸고 Pide 를 주로 파는 집인데, 전체적인 느낌과 시스템은 Vapiano와 매우 흡사하고 맛도 Vapiano 수준인 것 같다. 메뉴가 좀더 터키스타일이라는 것과 인테리어가 좀더 내스타일이라는 점만 차이인듯.

전체적 분위기는 이렇고 데이트하러 오기도 좋고 메뉴도 8~10유로로 그다지 비싸지 않다. Mittagessen은 따로 없었는데 내가 주로 주말에 가서 그럴 수도 있으니 평일 점심에 가시면 한번 확인해보시길.

분위기 나는 맛집 별로 없는 아헨에서 추천하는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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