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을 발행하며~
<믹스드 백>
안녕하세요? 이영입니다.
<믹스드 백>에서는 제가 그동안 써왔던 창작과 작품, 예술에 대한 이야기들을 풀어갑니다.
다른 곳에 먼저 선보였던 글들은 브런치 독자님들을 위해 새롭게 다듬어 업데이트 할 예정이고, 오직 브런치에서만 공개하는 글도 있습니다.
글을 쓰면서, 책을 읽고, 다양한 영화를 접하며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어찌나 많은지요, 깔끔한 문장으로 전달드리는 것이 <믹스드 백>의 목표입니다.
모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비정기 연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