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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손명찬


혼자 곱씹을 때는

잘 몰랐어요.


얘기 나누고 나니

속 편해져요.


얘기 더 하길 잘했네요.

참 감사해요.


때 한번 뺐으니

광도 내고 싶어요.


*

어른과 만나면 꼭 하나라도 배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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