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자로서의 가치관
생명을 살리는 일에는 대가가 필요하다라는 말이 제 상담의 철학이자 모토입니다.
강릉이 좋아 아무 연고도 없는 강릉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강릉에서 노는 언니가 되었습니다. 중년 부부의 강릉살이를 씁니다.